
혈액형에 이어 끊어진 발찌…구미 여아 바꿔치기 증거 또 나왔다 / 연합뉴스 (Yonhapnews)
Published March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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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이어 끊어진 발찌…구미 여아 바꿔치기 증거 또 나왔다 (서울=연합뉴스)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끊어진 발찌가 아기 머리맡에 있는 사진이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찰은 28일 석씨와 주변인을 상대로 이 사진을 보여주며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데요. 산부인과에서는 신생아에게 인적 사항을 담은 발찌를 부착하는데, 해당 사진은 김모(22) 씨가 출산 후 아기를 돌보면서 휴대전화로 찍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의로 발찌를 풀거나 끊은 것으로 판단하고 김씨 어머니 석(48)씨가 신생아를 바꿔치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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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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