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삼만 캐면 끝인 줄 알았죠?" 21년차 심마니가 새벽 6시부터 밤까지 치열하게 사는 이유
Published May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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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는 남자'입니다! 🌿 많은 분이 심마니라고 하면 산만 타고, 대물 약초 하나 캐면 한참 먹고사는 줄 아시지만... 실상은 새벽부터 출근해 산에서의 농장 일, 사무실에서의 어마어마한 포장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 후엔 게스트하우스 업무까지, 그야말로 24시간이 모자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요즘 경기도 안좋고 인건비, 자재값 까지 올라 시골에서 먹고살려면 정말 치열하게 살아야 합니다. 모든 사장님이 힘든 시기이죠. 저의 이 구수한(?) 일상을 보시고 전국의 소상공인 분들이 조금 이나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귀농이나 귀촌을 고민하는 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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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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