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제출 "아직 수리된 건 아니지만..." / YTN star
Published February 13, 2026
Views 27.3K | Likes 231 | Comments 97
At a glance
Views
27,399
Likes
231
Comments
97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시 관계자는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것은 아니다"라며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주무관은 유튜브 콘텐츠 제작·운영을 전담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기획과 섭외는 물론 촬영과 영상 편집까지 혼자 해냈으며, 특유의 'B급' 감성과 현장감 있는 편집 …
- Published
- February 13, 2026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