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의 여왕' 어리나 프랭클린 하늘로 떠나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Published August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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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 여왕' 어리나 프랭클린 하늘로 떠나다 [앵커] '솔의 여왕'으로 불려온 미국의 여가수 어리사 프랭클린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지막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지만 끝내 병마를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미국 각계에서는 추모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솔의 여왕, 어리사 프랭클린이 하늘로 떠났습니다. 음악이 자신의 전부였다던 프랭클린. [고 어리사 프랭클린 / 가수] "음악은 내 전부입니다. 그게 나에요. 언제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무엇을 원하냐고요? 알겠어요." 생전 민권운동의 꾸준한 지지자였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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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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