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사 속 오만과 착각ㅡ체임벌린, 히틀러에서 트럼프까지 #국제정치
Published June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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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국제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 00:34 1938년 — 체임벌린의 히틀러 오판 “히틀러는 여기서 멈출 것이다” 03:32 1941년 — 스탈린의 히틀러 오판 “히틀러가 설마 소련까지 치겠는가” 05:47 1941년 — 일본의 미국 오판 “진주만을 때리면 미국은 협상하러 나올 것이다” 08:20 1950년 — 맥아더의 중국 오판 “중국은 감히 못 들어온다” 10:06 1956년 — 영국·프랑스의 미국 오판 “미국은 결국 우리 편을 들 것이다” 12:44 1979년 —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오판 “짧게 개입하면 정권을 안정시킬 수 있다” 15:26 199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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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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