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송 버튼을 누른 순간, 심장이 멎었다…ㅣ직장인 공포시리즈 EP.4
Published Jul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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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수정 요청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한공실 프로. 참다못해 동료에게 하소연하려 메신저 창을 열었습니다. “진짜 부장님 너무하시네요…” 손가락 끝을 떠난 메시지. 그리고 화면 상단에 선명하게 떠오른 이름. [문도혁 부장] 메시지 회수 버튼을 누르려는 순간, 이미 등 뒤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기운… 당신이 지금 쓰고 있는 메신저 창, 정말 그 사람이 맞습니까? [직장인 공포시리즈 더보기] 1) 캘린더의 속삭임: https://buly.kr/4bkRm7W 2) 사라진 보고서: https://buly.kr/DlLqmY0 3) 완벽한 금요일: https://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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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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