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 검색하니 개XX 나왔다"…충주시 공무원이 밝힌 내부 질투|지금 이 뉴스
Published Februar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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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주시청 인트라넷에서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욕설이 나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자신을 '충주시 공무원'이라고 밝힌 한 작성자는 소셜미디어에 해당 사진과 함께 "얼마나 시기·질투가 심했으면 충주시 홈페이지 내 김선태 연관검색어가 주무관님 욕이었다"며 "티타임이나 저녁 자리에서 홍보맨 얘기하면 인상을 찌푸리거나 바로 뒷담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4일 김 주무관의 사직 소식이 알려진 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97만여명에서 현재 약 82만명까지 떨어졌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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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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