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간 소아암 병동 청소한 할머니, 마지막 날 300명 아이들이 보낸 영상
Published Novembe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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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살 박순자씨, 10년간 소아암 병동 청소. 매일 새벽 6시 출근, 월급 180만원. 아이들 이름 다 외우고 밝게 인사. 항암 치료 아이들한테 용기 주는 말. 퇴원 아이들 꼭 할머니께 인사. 무릎 악화로 인공관절 수술 필요. 마지막 날 병동 깜짝 파티. 퇴원한 300명 아이들 영상 편지. 10년간 자란 모습 보여줌. 부모님들이 모은 수술비 5,200만원. 할머니 수술 성공, 지금 자원봉사. 매주 토요일 병동 방문. #소아암 #병동 #청소할머니 #10년 #300명 #영상편지 #5200만원 #감동사연 #실화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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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mbe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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