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들한테 1000만원 걸고 진심으로 붙어봤습니다(feat. 선제골 몰빵 내기) | 출장고다지 EP.03[이리동FC]
Published July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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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000만원이 걸린 승부. 프로 선수를 여러 명 배출한 축구 클럽, 익산 이리동FC. 이곳의 유소년 선수들과 '고다지'가 4대4로 맞붙는다. 이기면 본전, 지면 그대로 1,000만원을 잃는 룰. 처음엔 여유롭던 어른들의 표정이,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달라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실력을 얕본 대가는 생각보다 컸다(?) [타임라인] 00:00 초등학생들한테 1000만원 걸고 진심으로 붙어봤습니다❤️🔥 00:52 익산 이리동FC에 도착했어요! 01:44 우리 클럽을 소개합니다🔎 02:37 "드리블이 왜 중요할까?" 감독님의 훈련 철학 03:02 남다른 체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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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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