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된 억울한 오토바이운전자
Published August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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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젊음의 거리에서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자전거가 오토바이와 부딪히고맙니다. 20키로도로에서 40키로의 속도로 내달린 자전거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오토바이운전자는 코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누가 가해자라고 생각하시나요? 충격적이게도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가해자로 지목을 합니다. 그 이유는, 오토바이는 좁은 도로의 적색 점멸신호에서 출발했고, 자전거는 큰 대로의 황색 점멸신호에서 주행했다는 이유였는데요. 이 사고가 대로와 소로, 점멸신호로 기준을 잡는게 맞는걸까요? 자전거운전자는 백대영을 주장한다고 하는데, 본인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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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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