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집사 투자' 조현상 연락 두절…자취 감추는 '키맨들' [굿모닝 MBN]
Published July 23, 2025
Views 23.2K | Likes 202 | Comments 103
At a glance
Views
23,213
Likes
202
Comments
103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 앵커멘트 】 '집사 게이트'와 관련해 특검 조사를 받기로 했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연락두절된 채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이 기업인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이른바 '키맨'들이 잇따라 잠적하며 수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겠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어서 이시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건희 특검팀은 '집사'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 기업들을 상대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키움증권의 김익래 전 회장과 한국증권금융 윤창호 전 사장,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가 특…
- Published
- July 23, 2025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