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 소방관 가족이 받은 특별한 선물
Published Octobe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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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경기에서 순직 소방관의 아들이 시구를 맡았습니다. 올해 13살인 아이의 아버지는 수백 명의 생명을 구했지만, 희귀병으로 2014년 세상을 떠난 김범석 소방관입니다. 현장 활동 중 얻은 희귀병이었지만, 유가족은 5년간의 소송 끝에 겨우 순직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소방관 유가족들을 위해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은 매년 10억 원씩 기부하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까지 전했습니다. 아버지를 잃은 지 10년, 아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시구를 마쳤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긴 세월을 견뎌온 아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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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ober 8, 2025
- Made fo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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