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삼성' 2강체제?…2026 KBO 기상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Published March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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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디펜딩 챔피언' LG의 강세를 입 모아 말했고, 강력한 대항마로는 삼성을 꼽았는데요. 올 시즌 KBO 순위 기상도를 이초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을 일군 LG트윈스. 올해도 주전 타선의 짜임새와 계산이 서는 선발 마운드를 유지하는 등, 전력 누수가 크지 않아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우승 후보로 꼽습니다. [윤희상 / 해설위원] "LG처럼 출루율이랑 타율 부분에서 확실하게 최근 3년 동안 가장 안정적인 팀이기 때문에 LG는 크게 예측이 벗어나지 않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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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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