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타석 삼진에도 웃을 수 있었던 이유! 포수의 재능이 보였다?!
Published 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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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그 경기에서 하월이는 선발 포수가 아닌 4회부터 6회까지 팀의 포수를 맡아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비록 경기 흐름이 일방적으로 이어지면서 타석에는 단 한 번밖에 설 수 없었고 결과는 삼진이었지만, 오늘 경기의 진짜 주인공은 타격이 아니었습니다. 포수 마스크를 쓰고 경기의 흐름을 읽으며 적극적으로 공을 처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은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하월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야구는 안타 하나, 삼진 하나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스포츠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경기였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포수 하월이의 수비 장면과 경기 속 성장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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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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