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 김선태 이 정도였나...유튜브 개설하자마자 골드 버튼? [지금이뉴스] / YTN
Published March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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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60만 명을 넘겼습니다. 3일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채널에 첫 번째 영상을 올려 "진로에 관해 다양한 제안이 있었지만 자유롭게 일하고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 유튜브를 택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없기 때문에 유튜버로서 자리를 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공직 사회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강경하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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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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