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 이호진의 무너진 내부통제… 15년 방치된 차명주식과 거수기 이사회 [흔들리는 내부통제] : 알파경제tv
Published August 5, 2026
Views 1.66K | Likes 11 | Comments 1
At a glance
Views
1,660
Likes
11
Comments
1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 "대기업 상여금을 19만 원짜리 강매 김치로 준다고요?" 대기업의 '내부통제', 과연 위원회 몇 개 만든다고 회사가 맑아질까요? 오늘 [내부통제]에서는 15년 넘게 총수 리스크로 법정을 오가는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일가의 충격적인 민낯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무려 15년간 방치된 57만 주의 차명주식, 공정위 철퇴를 맞은 '김치·와인 강매 사건', 그리고 총수의 방패막이로 전락한 전관 사외이사들의 씁쓸한 현실까지. 왜 상장사에서 이런 기상천외한 꼼수와 사익 편취가 가능했는지, 조직 내 자정 능력이 완전히 실종된 태광그룹의 지배구조를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 Published
- August 5, 2026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