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였던 그는 왜 간판을 만들게 됐을까? [유원광고기업]
Published 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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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가 왜 간판을 만들게 됐을까요?” 📸➡️🏙️ 간판 옥외광고를 전문 분야로 하고 있는 유원광고기업의 류형우 대표는 처음엔 패션 사진을 찍던 사람이었습니다. 뉴욕 패션계에 도전했고, 보그 디렉터와 작업도 했고, 톰 브라운 본사 인턴 기회까지 얻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돌아온 곳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36년 동안 지켜온 간판·특수 사인물 제작 현장 (주)유원광고기업이었습니다. 류형우 대표는 처음부터 쉽진 않았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업 승계, 오래된 직원들과의 관계, 준비 없이 맡게 된 큰 프로젝트들. 심지어 다른 사업에 도전했다 실패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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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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