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렇게까지 하세요?” 6개월 20kg 뺀 봉사왕 의사가 아무리 바빠도 오토바이를 타고 환자 곁으로 가는 이유ㅣ임동권 안과 전문의 [의사하루]
Published June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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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가야 되니까" 두 달에 한 번씩 해외로 의료봉사를 떠나는 임동권 원장이 봉사활동을 하게 된 계기를 묻자 들려준 대답입니다. 꼭 해외가 아니더라도 시간이 나면 국내봉사에도 열정적입니다. 한 병원을 이끄는 대표원장임에도 매출 보다도 더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 한 때는 100kg가 넘는 거구에서 6개월 만에 20kg를 감량하고 현재까지 8년 째 유지하며, 식단을 지키고 있는 임동권 원장은 자기관리를 할 때는 독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영상으로 바라보기만 해도 훈훈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임동권 원장의 24시간을 따라가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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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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