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이 끝나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전이·재발 관리, 왜 첫 2년이 중요한가
Published June 25, 2026
Views 10.0K | Likes 144 | Comments 7
At a glance
Views
10,019
Likes
144
Comments
7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많은 분이 항암치료를 마치고 CT나 MRI에서 암이 보이지 않으면 “이제 정말 치료가 끝난 것 아닐까?”라고 생각하곤 하십니다. 하지만 항암이 끝났다는 것은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의미라기보다, 암세포의 세력이 가장 약해진 중요한 시점으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항암치료를 통해 대부분의 암세포는 줄어들지만, 일부 항암제 내성 암세포는 살아남아 전이·재발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암치료는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항암 후에는 면역 기능이 저하되고 염증 반응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살아남은 암세포가 있다면 다시 성장하기 쉬운 …
- Published
- June 25, 2026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