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판권을 1달러에 팔았다 | 조건이 하나 있었다 #shorts
Published August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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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터미네이터〉. 각본을 쓴 사람은 판권을 단 1달러에 넘겼다. 그때 그는 신인 감독이었다. 첫 장편 〈피라냐 2〉에서 촬영 며칠 만에 교체된 사람이었다. 제작자는 그가 찍은 것을 "쓸 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는 그 영화의 감독 크레딧을 놓지 않았다. 본인 말이다. "솔직히 나쁜 크레딧이라도 있는 게 감독 크레딧이 아예 없는 것보다 나았다." 카메론의 회고에 따르면, 그는 제작자를 자메이카에서 로마까지 쫓아갔고 잠긴 편집실에 들어가 자기 촬영분을 다시 편집했다. 1981년 로마의 싸구려 하숙방에서 열병을 앓던 밤, 그는 꿈을 꿨다. 불길 속에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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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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