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 김선태, 채널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66만 명 / YTN star
Published March 4, 2026
Views 22.0K | Likes 258 | Comments 63
At a glance
Views
22,049
Likes
258
Comments
63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던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의원면직 후 첫 행보로 유튜브를 선택해 화제입니다. 김선태는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가 구독자 100만 명의 충TV를 갑작스럽게 떠나면서, 많은 이들이 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을 가졌는데요. 청와대나 사기업에 갈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택했습니다. 개설 직후부터 구독자가 모여 오늘(4일) 오전에는 66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3일에는 첫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2분이 조금 넘는 짧은 분량이었는데, 김선태는 …
- Published
- March 4, 2026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