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톈안먼 35주년' 지우기 총력...서방은 '기억하라 8964' 추모 / YTN
Published June 5, 2024
Views 3.37K | Likes 45 | Comments 19
At a glance
Views
3,377
Likes
45
Comments
19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앵커] 지난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시위가 35주년을 맞은 어제(4일), 중국은 본토는 물론 홍콩 통제를 강화하며 역사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반면, 미국과 타이완 등 세계 곳곳에선 중국의 인권 탄압을 비판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정유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타이페이 시민들이 촛불을 모아 '8964' 숫자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1989년 6월 4일, 중국 당국이 톈안먼 시위를 유혈 진압한 날을 의미합니다. 중화권에서 유일하게 추모 집회가 열린 타이완에선 밤 8시 9분이 되자, 64초간 묵념이 이어졌습니다. 당시 수천 명의 희생자…
- Published
- June 5, 2024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