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 영화같다" 중국 열광한 '천안문 여대생'의 두번째 맹세
Published September 14, 2021
Views 165K | Likes 1.00K | Comments 887
At a glance
Views
165,487
Likes
1,004
Comments
887
Performance vs. channel
Outlier score
Engagement rate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
About
“청춘인 나, 이른 봄인 나, 아침의 태양인 나, 예리한 칼날인 나는 당이 개척한 길을 따르겠다.” 지난 7월 1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헌사를 선창했던 여대생 펑린(馮琳·22)이 최근 또다시 공산당에 충성을 공개 맹세해 화제다. 해당 영상 ‘중국촨메이대학 2021 개학식’은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게시 이틀 만에 1억3000만 클릭을 기록 중이다. 펑린은 지난 7월 1일 이른바 ‘천안문의 맹세’ 4인 중 여대생 대표로 주목 받았다. 총 3454명의 지원자 중에 뽑힌 이들 4명은 3개월에 걸친 특수 훈련을 거쳤다. 전문 아나…
- Published
- September 14, 2021
- Made for kids
- No
More features coming
We're working on new analytics and tools. Stay tu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