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에서 만나는 프랑스 해양 전문화가 예술”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등대 특별전 개최
Published Jul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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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부터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프랑스 해양 전문 화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 작품전이 열립니다.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이 제공한 '오륙도 등대' 등 작품 24점과 아카이브로 구성되며, 세계의 등대를 담은 회화부터 바다와 사람들의 삶, 미디어아트로 펼쳐집니다. 라민 드브레스트는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인 브레스트에서 활동하는 해양 전문 화가입니다. 해도(海圖)를 캔버스 삼아 여러 등대를 한 화면에 담아 내온 가운데 한국 바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부산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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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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