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게 건넨 23만원 #감동실화
Published April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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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70만 원을 손에 쥔 시한부 아들이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어디였을까요? 신체 나이 150세, 남들보다 3배나 빨리 늙어버리는 희귀병 '베르너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인철 씨. 생의 마지막이 다가왔음을 직감한 그는 남은 전 재산을 인출해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합니다. 친구들에게 밥을 사고, 생애 첫 정장을 맞춰 입은 그가 남은 돈 23만 원을 들고 찾아간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을 버렸던 어머니'였습니다. 원망 대신 큰절과 함께 용서의 돈을 건네는 그의 맑은 미소가 우리 삶의 진짜 의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가장 아픈 상처를 가장 따뜻한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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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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