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손주영, 이러다 구원왕?…"뭐든 맡겨만 주세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Published June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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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 LG의 마지막 이닝은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을 바꾼 손주영 선수가 지키고 있습니다. 마무리를 처음 맡은 5월, 한 달 동안 무려 8세이브를 올리며 새로운 소방수 탄생을 알렸는데요. 손주영 선수를 이초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초강수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줍니다. LG트윈스의 그 이름은 손주영입니다!" 불이 난 마운드에 올라와 상황을 끝내버리는 LG 새로운 소방수, 손주영. 올 시즌 초반에는 선발로 마운드를 지켰지만 기존 마무리 유영찬이 부상으로 이탈한 뒤 팀이 잇따라 역전패하자 LG는 손주영을 마무리로 기용하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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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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